직무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식각 조건 튜닝 시 reflected power 발생과 공정 조건 관계
안녕하세요. 공정 엔지니어는 아니지만 소재 식각 저항 특성 평가를 위해 RIE-CCP 공정 조건을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조건에 따라 reflected power가 튀면서 플라즈마가 불안정하게 깜박 거리는 현상이 발생하여 일단은 파워, 가스 유량, 압력을 바꾸어서 안정화를 시켜놓았으나, 궁금한 부분이 있어 질문 드립니다. 1. 이렇게 반사전력이 발생하는게 공정 튜닝이나 진행시 흔하게 발생하는 이슈인가요? 2. 발생했을 경우, 제가 했던 것처럼 파워, 가스 유량, 압력을 바꾸어서 안정화를 시키는게 맞는 방법인가요? 3. 아무래도 공정 조건에 대한 지식이 없다보니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icp 레시피에서 조금씩 바꾸면서 진행했는데 ccp 타입이라 문제가 발생한건가 싶기도 합니다.. 식각 장비에 따라서 평균적으로 사용하는 파워대나 압력, 유량같은 파라미터를 다르게 설정하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3.17
답변 6
- 황황금파이프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직무
1. 흔하게 발생하는 일입니다. 공정을 최적화 했더라도 기타 여러 가지 원인으로 종종 발생합니다. 2. 공정 관점에서 보는 그런데 설비 관점에서 보면 파츠의 노후화, 전 스텝영향성, 시편의 영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합니다. 3. CCP와 ICP는 플라즈가 발생 원리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RF 계열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평균적으로 사용하는 파라미터는 논문을 참고하세요.
- 개개미는오늘도뚠뚠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3%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멘티님 취준한파속 고생많습니다.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네 공정 모니터링 하다보면, 흔하게 발생하는 이슈입니다. 네 그러다보니 조치법도 어느정도 고정되어있는데요, 말씀해주신 부분대로 조치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장비에 따른 파라미터 변수 설정은 다 다릅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7% ∙일치회사직무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1)네 흔하게 발생해요 2)파라미터 변경할때도 있고 특정 파츠들 교체하기도 해요 3)장비 모델별로 파라미터는 다 달라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RIE-CCP 공정에서 reflected power가 튀며 플라즈마가 불안정해지는 현상은 공정 튜닝 과정에서 비교적 흔히 발생합니다. 임피던스 매칭이 맞지 않거나 압력·가스 조성 변화로 플라즈마 밀도가 달라질 때 나타납니다. 파워, 가스 유량, 압력을 조정해 안정화시키는 접근도 일반적인 방법이며 매칭 네트워크가 안정적으로 RF를 전달하도록 조건을 찾는 과정입니다. 또한 ICP 레시피를 CCP에 그대로 적용하면 플라즈마 밀도와 결합 방식이 달라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RIE CCP 공정에서 reflected power가 발생하며 플라즈마가 불안정해지는 현상은 비교적 흔하게 발생하는 이슈입니다. 플라즈마 임피던스와 RF 매칭 상태가 맞지 않을 때 반사전력이 증가하며 깜박임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파워, 가스 유량, 압력 조건을 조정해 플라즈마 밀도와 임피던스를 안정화시키는 방식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접근입니다. 다만 ICP와 CCP는 플라즈마 생성 방식과 밀도 특성이 달라 동일한 레시피를 그대로 적용하면 불안정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장비 타입과 챔버 구조에 따라 파워 범위, 압력, 가스 유량의 안정 구간이 다르기 때문에 CCP 기준으로 조건을 새롭게 스윕하면서 안정 구간을 찾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1. 현업에서도 플라즈마 파워가 낮아지거나 높아지거나 파동을 그리긴 하나 훅 낮아지고 높아지는 경우에는 센서가 바로감지하며 그렇게되면 장비안정성이 떨어지므로 최대한 값 산포를 유지하려고 노력합니다. 흔하진 않아요 ㅎ 설비문제가생기면 훅 떨어집니다 2. 보통 발생하면 다른 조건을 바꿔서 맞추기보다는 부품을 교체하거나 다른 설비로 path를 전환합니다. 그게어렵다면, 최대한 그 플라즈마를 사용하는 제품을 줄이고 그게안된다면 최후로 레시피를 변경해서 파워 압력 등을 조절하는데... 공정레시피는 최적화돼있어서 잘 건드리지는 않습니다. 다만 질문자분은 자소서나 이런데는 충분히 어필하기 좋은 소재인 것 같아요~ 3. 코일 타입을 바꾸면 공정레시피를 다시잡아야합니다. 소스파워가 달라지니..이런식으로 엮어서 어필하면 좋을 듯 해요~~
함께 읽은 질문
Q. 반도체 삼성, 하이닉스 신입 지원 스펙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반도체과를 졸업한 취준생입니다. 이번 하반기 삼성전자 DS 공정기술/양산기술 직무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데, 제 경험이 실제 취업 준비에 충분한 수준인지 고민되어 질문드립니다. 현재 opic: im3, 반도체 관련 수상 3개, 시그마gb, adsp 자격증, 반도체 학과 4년제 졸업했습니다. 경험 학교 전공 수업과 외부 반도체 교육을 통해 반도체 지식이나 포토공정, 계측, 플라즈마 제너리어터 정도의 장비 실습과 반도체 STOB리그 수상 경험을 포함해 총 3개의 프로젝트/공모전 경험이 있습니다. 공정 조건을 변경하면서 조절해보거나 데이터를 구체적인 방식으로 분석하는 경험이 없습니다. 현재 가지고 있는 경험만으로 삼하 공정기술/양산기술 직무에 지원해도 붙을만한 스펙인지 궁금하고 부족한 점이 있다면 무엇늘 보충하고 어떻게 계획을 세워야할지 전문가 분들께 여쭤보고싶습니다!
Q. 복학 후 고민
안녕하세요 이제 3-2학기 복학하는 전자 25살 학생입니다 제가 1년 반동안 방황하여 성적을 완전히 망쳐 현재 학점이 3.1입니다 현재 직무를 찾아보던 중 반도체 공정쪽에 관심이 생겨 공정 직무를 준비하려 합니다 1. 엇학기로 2학기를 마치고 최대로 좋은 학점을 받아도 3.4/3.0이 되는데 일단은 이번 학기에는 다른 활동 제외하고 학점 따기에만 집중할까요? 2. 현재 토익 750, adsp(결과 아직 나오지 않음) 이외에 다른 자격증과 대외활동, 인턴 하나도 없습니다 고작 있어봐야 학부때 한 실험 프로젝트 하나가 전부입니다 어학은 개강하기 전에 토스를 따보려고 하는데 어떤거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까요? 3. 내년 상반기까지 엇학기로 4-2학기 졸업이 가능하지만 최대로 학점을 잘 받는다고 가정해도 3.5~3.8 사이밖에 나오지를 못할거 같습니다 대학원도 고려중인데 이런 학점으로는 어려울까요? 그리고 엇학기로 졸업을 하면 c+맞은 과목 하나를 듣지 못하는데 영향을 많이 끼칠까요?
Q. 제 경험이 공정기술/양산기술/임베디드/CS엔지니어 중 어디에 가장 적합한지 궁금합니다
성적 : 학점 3.9X/4.5 어학 : 토스 AL 160/200 자격증 : 컴활2급, ADsP, 전기기사(공부중) 경험: 임베디드 : 학부연구생 : 기업과제 참여하여 esp32나 nrf를 통해 최저 통신 레이턴시를 설계하려고 함, 이 과정에서 FreeRToS 같은 것도 조금 경험해봄 전공 수업 : STM32 이용하여 모터 PID 제어함 반도체 : 외부 활동 : 반도체 공정 실습: 학교가 주관하는 렛유인 이틀 공정 실습함. 이번 학기 공정 실습 수업을 잡아서 서울대에서 한 번 하고, 또 타대에서 주관하는 테크노파크 공정 실습도 참여 예정 반도체 이론 교육 : 세종대학교나 타대에서 하는 이론 교육을 여러 차례 받음 데이터 분석 부트캠프 : 3년 전쯤에 들었으나, 위치 정보 api 따와서 크롤링하는 간단한 프로젝트 회로 설계 : 외부활동 : 대한전자공학회 장려상 수상 전공 수업 : 전공 수업에서 베릴로그를 학습하고 주어진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개선사항을 추가하여 디지털 반도체 설계함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